치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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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의학적인 용어로는 치핵이라고 합니다.
치핵은 내치핵과 외치핵으로 구별하며 흔히 암치질과 수치질로 부르고 있습니다.
치핵은 몇가지의 특징이 있습니다.
우선 극심한 출혈을 일으키지 않는 한 치핵은 절대로 생명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치핵 자체를 질병이라고 부르지 말자고 주장하는 의사도 있습니다.
치핵으로 사망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 사람에게서만 볼 수 있는 병이라는 것입니다.
기어다니는 동물들에서는 볼 수가 없습니다.
즉 서서 걸어다니거나 상체를 똑바로 하고 앉아서 용변하는 경우 생기기 쉽습니다.
치핵은 발생빈도로 보아 나이가 들수록 잘 생깁니다.
기어다는 어린아이나 초등학생 또는 사춘기 이전의 어린이에게는 거의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50세 이상인 경우 두 명중 한명꼴로 치핵을 볼 수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빈도도 증가하는 것으로 보아 노화현상중의 일부라고 하여도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치핵은 천천히 발생된다는 것입니다.
감기같이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항문에 치핵이 커지기 시작하여 증세를 일으킵니다.
기간은 수개월 혹은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치핵의 정체는 무엇인가?
항문 밖으로 내밀고 나오는 치핵을 잘라서 현미경으로 검사를 해보면 치핵은 단순히 수많은 정맥혈관들이
고무풍선같이 부풀어 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항문상부의 점막층 아래에 정맥혈관들이 덩어리를 이루면서 이 속에 피가 뭉치게 되면 마치 풍선이
늘어나듯이 부풀어올라 나중에는 항문밖에까지 밀고 나오는 것입니다.

현미경상으로는 이렇게 보이지만 그 실체가 무엇인지 전문의들도 아직 확실히 정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단순한 정맥혈관들이 늘어나서 생기는 소위 정맥류(임산부들에게서 흔히 다리에 볼 수 있는 지렁이 같이 늘어난 퍼런 혈관들)라고도 하고 어린아이 얼굴에서 볼 수 있는 빨간 딸기 같은 혈관종이라고도 합니다.

최근에는 항문관을 보호하고 항문으로부터 가스나 물이 새지 않도록 막는 작용을 하는 일종의 방석 역할을
하는 쿠션이라고도 하는 것이 항문상부에 있는데 이것이 늘어져서 항문으로 밀고 나오는 것이 내치핵이라고한다는 설이 있습니다.
이 설이 지금은 제일 많이 의사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이 설 역시 일장일단이 있어 정확한 정체를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치핵은 내치핵과 외치핵으로 나누게 되는데 내치핵은 내치핵총이 늘어나 있는 상태이며 외치핵은 외치핵 총이 늘어나 있는 것과 항문주위의 피부가 늘어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내치핵총이 늘어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지만 현재는 반복된 변비나 배변에 의한 충격으로
내치핵총이 퇴화되어 생기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외치핵은 외치핵총이 역시 퇴화되어 생기기도 하지만 염증이나 외부 상처에 의하여 생기기도 하며 피부가
늘어나 있는 피부꼬리는 대개는 염증이나 상처 때문에 생기게 됩니다.
엄격히 말하면 외치핵은 외치핵총의 문제만을 이야기해야 하지만 광범위하게 항문주위이 피부이상까지
포함하여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 항문은 바깥의 피부와 내장의 점막이 만나서 만들어집니다.
우리 몸에 피부와 점막이 만나면서 연결이 잘되어야 훌륭한 항문이 만들어지는데 이 과정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항문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 만나는 지점을 우리는 치상선이라고 합니다.
이 치상선은 항문의 바깥에서 약 2cm 정도 안쪽에 존재하는데 치상선 위쪽에 치핵이 있는 경우를
내치핵이라고 하며 바깥쪽에 생기는 치핵은 외치핵이라고 합니다.
내치핵을 암치질 외치핵을 수치질이라고도 합니다.
내치핵은 보통 3군데에 같이 생기는 것이 보통입니다.
치핵총은 혈관의 분포에 따라 3군데에 주로 몰려 있기 때문에 3군데가 동시에 생기게 됩니다.
치핵은 항문점막 아래의 쿠션조직이 밀려 내려와 생기는 병으로 내치핵(암치질)과 외치핵(수치질)이 있으며,대개 내치핵이 90%이상이고, 외치핵이 10%정도 됩니다.

 

내치핵(암치질)

내치핵은 그 정도에 따라서 1도 내치핵, 2도 내치핵,3도 내치핵,4도 내치핵 등으로 나눈다.

 

1도 내치핵

정도가 가장 가벼운 초기 내치핵으로 배변시 출혈만 있고, 항문 밖으로 치핵이 빠져나오거나 통증은 없다.
치료 : 가벼운 출혈일지라도 어떤 원인인지 알 수가 없으므로 일단 전문의와 상의를 하고, 1도 내치핵일
치료 : 경우는 우선 약물치료, 온수좌욕, 식이요법등 보존요법을 실시한다.

2도 내치핵

배변시 치핵이 항문 밖으로 빠져 나오지만, 배변이 끝나면 저절로 항문 속 원래 위치로 되돌아가는 치핵을
말한다.
치료 : 보존요법을 하거나 비수술적 요법으로 치료한다. 

3도 내치핵

배변시에 항문 밖으로 치핵덩어리가 빠져 나오며 저절로 들어가지 않고 손가락으로 밀어 넣어야만 들어가는 말기 상태이다.
치료 : 이시기는 재발률이 높은 비수술적요법보다 수술로 치핵을 절제하는 것이 좋다.

4도 내치핵

배변시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치핵이 항문 밖으로 빠져나와 있다. 치료는 수술밖에 없다.

 

 

외치핵(수치질)

 

외치핵은 혈전성 외치핵과 항문췌피(피부꼬리)로 나누어 진다.
혈전성 외치핵은 조그만 것은 보존적 치료를 하면 없어지고 기간은 보름정도 걸린다.
작은 외치핵은 외래에서 간단히 절개하여 혈종을 제거하면 치료가 된다.

  

 

치료요법

 

식이요법

치핵에 대한 식사요법은 변비에 대한 식사요법과 동일합니다.
변비의 예방과 치료는 치핵의 발생을 예방함과 동시에 치핵의 치료 방법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변비의 원인은 불충분한 식이 섬유소나 수분의 섭취와 불규칙한 식사습관이며 이를 개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음식을 잘 씹어먹는 사람은 치핵이 없다고 합니다.
음식을 잘 씹어 먹으면 소화되기 쉬운 상태가 되지만 잘 씹지 않으면 소화불량으로 전분이 흡수되지 않고
배변되므로 풀 같은 변으로 되기 때문에 항문 주위가 더럽혀져 좋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늦잠으로 아침식사를 하지 못하거나 천천히 식사를 할 수 없는 사람에게서 치핵의 발생이
많습니다.

규칙적인 배변을 위해서는

첫째, 규칙적인 식사가 제일 중요한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야 합니다.

둘째, 충분한 수분의 섭취가 중요하며 물, 우유, 과일주스 등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운동을 규칙적으로 매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도보나 조깅,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권하고 싶습니다.

넷째, 변의를 느끼는 경우에는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순간을 놓치는 경우에는 나중에 변의가 생기지 않으며 변을 보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섯째, 화장실에서 무리한 힘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변을 반드시 전부 다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무리하게 힘을 주게 됩니다.
힘을 무리하게 주지 말고 편히 변을 보는 것이 항문을 위하여 매우 중요합니다.

여섯때, 충분한 식이 섬유소를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이 섬유소란 소화가 되지 않는 섬유질의 질로 대변의 부피를 만들어주며 수분의 흡수를 막아서 대변을
부드럽게 합니다.
하루 30에서 50그램의 식이 섬유소의 섭취가 영양학적으로 필요합니다.
서구의 음식에 비하여 국내의 음식에는 섬유소가 많다고 합니다.

그레이프 주스에는 1.75g의 섬유소, 식빵 1개에는 1.6g의 섬유소, 계란, 베이컨, 커피, 고기에는 전혀 없습니다. 서구식 식사에는 일반적으로 하루 약 15g정도의 식이 섬유소가 들어있는 것으로 생각하며 과일과 채식을 많이 하여야 하며 반드시 충분한 수분의 섭취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치핵의 약물요법
치핵 자체의 약물요법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어있는 효과적인 약물은 없습니다.
치핵에 주로 쓰이는 약물의 효과는 주로 치핵의 합병증의 조절 및 증상완화가 주목적입니다.

치핵개선제로 알려져 있는 페리바, 디오시민, 디스민 등의 약은 주로 은행잎에서 추출한 징코민의 혈행
개선제로 동맥경화 등에서 효과가 있는 약제에 여러 가지 성분을 추가하여 치핵의 치료에 사용하기 시작한
약제입니다.
이론적으로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되는 약제이지만 아직까지 치핵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는
모자란 형편입니다.
주원인으로는 조기 치핵의 경우에 치핵의 치료효과를 측정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치핵의 크기를 측정할 수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기가 불가능하므로 현재로서는 증상의 경감만으로
약효를 측정하여야 하는데 증상이란 매우 주관적이여서 이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기란 어렵기
때문입니다.

현재 치질좌약이나 연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연고나 좌약도 경험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는 여러 가지 약제를 사용하여 항문의 세정, 점막보호, 염증을 가라앚히는 효과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연고나 좌약중 주의하여야할 사항은 부신피질호르몬이 들어있는가 하는 여부입니다.
부신피질호르몬이 들어있는 약제는 2주 이상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여야 하며 수술을 예정한 경우는 약 1주일 전에는 약제를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합병증이 있는 경우는 통증을 경감하며 염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진통 소염제, 항생제 등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치료요법

 

치핵을 뿌리째 뽑는 유일한 방법은 의사가 눈으로 보면서 치핵 덩어리를 세밀히 절제해 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치핵을 완벽하게 절제해 내는 것은 많은 경험을 필요로 하므로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치핵 수술 후 오래지 않아 다시 재발하는 것은 치핵이 완벽이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수술을 하고도 재발할 바에야 차라리 비수술적 치료를 받겠다고 말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제대로 된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뜻이지 비수술적 치료로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은아닙니다.

치핵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어쨌든 완벽한 수술 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치핵 수술이 어려운 이유는?

치핵을 덩어리라고 했지만, 실제로 보면 치핵 덩어리와 주위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를 얼마만큼잘라내고 남겨야 할지를 결정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무조건 다 잘라내면 항문이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치핵수술이 어렵다는 두 번째 이유는, 수술 후에도 항문 기능이 잘 유지되도록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경험이 많지 않은 의사는 조금만 잘라내는 소극적 수술을 하기 쉽습니다.

세 번째, 치핵수술은 절제 후 정밀하게 성형을 해주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수술 후 항문이 깨끗하게 되지 않습니다.
이름은 치핵 절제술이지만, 실제로는 항문 성형수술이라고 불러야 마땅할 정도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들로 인해 수술 방법과 결과는 집도 의사에 따라 좌우됩니다.
이름은 똑같은 수술 혹은 치핵 절제술이라고 해도 그 내용은 천차만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치핵 수술은 대장항문 전문의사에게 맡기는 것이 현명합니다.

치핵 수술을 하면 변을 못참나요?

아닙니다.
치핵의 수술은 항문을 마취한 후 눈으로 치핵을 확인하여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항문을 조여 변을 참는 역할을 하는 것은 항문 괄약근인데, 이 괄약근은 수술 시에 치핵과 쉽게 구별되기
때문에 경험있는 외과의사라면 이 괄약근에 손상을 입힐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치질 수술을 한 후에 변을 못 참을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치핵 수술의 시기는?

너무 출혈이 심해서 빈혈이 생길 정도가 되면 만사를 제쳐 놓고서라도 빨리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자칫 빈혈로 인한 위험한 합병증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외의 경우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 몇 가지 기준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우선, 탈항 정도에 따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변을 본 후에 항문이 밀려 나와서 휴지나 손으로 누르거나 밀어 넣을 정도가 되면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배변 후에 한동안 가만히 엎드려 계시는 분들도 빨리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치핵이 더 심해져서 쪼그리고 앉거나 운동할 때, 심지어는 걸을 때에 빠져 나오게 되는 경우에는 하루 빨리
수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두 번째로, 출혈 정도를 기준으로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빈혈이 생길 정도면 서둘러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피가 똑똑 떨어지는 상태라면, 앞에서 말한 탈항 정도에 따라서 수술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변을 볼 때에 피가 주사기로 쏘듯이 뻗쳐 나오거나, 활동 중에 속옷에 피가 묻어 난다면 치핵이 심한
상태이므로 빨리 수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다음은 통증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주 붓고 통증이 온다면, 반복적으로 혈전이 생기는 상태입니다.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면 수술을 해야겠지요.
배변할 때 잦은 탈항은 물론 통증과 출혈까지 있다면, 치핵에 치열이라는 병까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럴 때도 빨리 수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수술을 받아야 할지 궁금하실 때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입니다.

수술 후 치핵이 재발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치핵을 완벽하게 제거해내지 않았을 경우 재발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수술을 깨끗이 한 경우에는 재발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수술 후 통증이 심한가요?

아닙니다.
항문 수술 후 통증을 걱정하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항문 수술 후 통증이 심했던 것은, 의사들이 항문 통증이 생길 수 있는 여러 상황들에 대해 잘 모르거나 무관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대장항문 전문의사라면 수술 후 통증의 원인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관심을 많이 기울이기
때문에 통증을 많이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환자분들이 걱정하는 것보다 훨씬 아프지 않게 수술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수술 통증을 줄이는 방법?

첫 번째 방법은, 수술 후 고통스러운 부종이 생기지 않도록 깨끗이 수술하는 것입니다.
수술은 치핵을 남김없이 다 잘라내면 잘라낼수록 부종이 생기지 않습니다.

두 번째, 과거에는 수술 후 출혈을 막기 위해 항문에 거어즈를 말아 넣었는데, 대신 지혈을 잘 시키고 거즈를 말아 넣지 않으면 통증이 많이 줄어듭니다.

세 번째, 무통분만 때 사용하는 약제를 마취시에 함께 사용하면 수 시간 이상 효과가 지속되어 고통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항문 주위만 마취하기 때문에 간단하고 안전하며 항문수술에 매우 이상적입니다.
이 세가지 방법 이외에도, 최근에는 통증 조절 장치들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수술이 심하게 된 분들이나 예민하신 분들은 이러한 장치를 사용하면 통증을 거의 없앨 수 있습니다.

항문 수술 후 입원을 꼭 해야 합니까?

입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시대이다 보니 며칠간 입원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수술을 망설이거나, 심지어 입원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비법(?)에 현혹되어 비정상적인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항문 수술 후에 입원을 하는 이유는 수술 후 환자분의 고통을 줄이고, 상처가 합병증 없이 잘 낫도록 도와주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수술 후 입원 치료를 하지 않는다면, 환자분의 고통이 심하고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병을 제대로 고치기 위해서는 왕도가 아니라 정도를 따라야 합니다.